현대차, 삼성전자 등 314개 개업이 내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오는 19일 주총 후 이사회를 열고 정의선 총괄수석부회장을 이사회 의장에 선임할 것으로 보인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 1월2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직원들과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202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해 3월2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총회장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에는 수원사업장 인근에 2000석 규모의 주총장을 마련했지만 코로나19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019.3.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