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8거래일 동안 21.2조 순매도…선물은 매수 전환코스피 5300이 저점…"높은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진다"코스피와 코스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스피코스닥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손엄지 기자 '레버리지 규제' 이후 첫 서킷브레이커…20년간 16회, 올해 15회코스피, 두 달 반 만에 5600선 내줘…코스닥 7.65%↓(2보)관련 기사[뉴스1 PICK] 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 '검은 목요일''악몽의 7월'로 돌아간 코스피…中 반도체 충격에 6000선 턱걸이[시황종합]'1조달러 안전판' 순대외금융자산 급감…한은 "주가 급등 영향"AI 조정장 후 亞 돌아오는 외국인…"한국 주식 팔고 대만 산다"中 AI 위협·중동 악재에 코스피 6500선 턱걸이…코스닥 52주 신저가[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