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10달러 돌파, 달러·원 환율 1495.5원…안전자산 선호↑외인 3.2조, 기관 1.5조 순매도…개인 4.6조 순매수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584.87)보다 333.00포인트(5.96%) 하락한 5251.87,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54.67)보다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76.4원)보다 19.1원 오른 1495.5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코스피, 5.96% 하락한 5251.87 마감…코스닥 4.54%↓(2보)[코스피] 333.00p(5.96%) 내린 5251.87 마감관련 기사빗썸 '6개월 일부 영업정지' 사전 통보받아…특금법 위반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유가 급등에 방산주마저 하락…'반사이익' 자원주 홀로 강세[핫종목](종합)유가 120달러 육박에 亞증시 패닉…G7 비축유 논의에 낙폭 축소코스피, 5.96% 하락한 5251.87 마감…코스닥 4.54%↓(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