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분야 30개 과제 건의, "기존 금융지원 파이프라인 일대 혁신해야" 추경 확대, 중견기업 지원, 탄력근로제 확대, 임투세 부활 등도 촉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기자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경액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추경 규모를 전향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11조7,000억원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를 회복하기에 역부족"이라고 덧붙였다. 2020.3.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