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서 쌓은 '살림꾼' 노하우 살릴 듯정도현 전 LG전자 대표이사 CFO 사장. 지난해 11월 LG그룹 정기임원인사에서 물러났지만, 지난달 LG그룹의 방계 회사인 희성그룹 부회장으로 경영일선에 복귀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도현LG전자LG그룹구광모구본능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관련 기사[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노태문 "AI 적용 신제품 4억대 판매 목표…AI 종합 IT 기업 지향""데이터기반 '피지컬 AI' 강국 골든타임은 3년…민관학 총력전"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