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공조·전장·메디컬 테크놀로지·로봇 투자 확대""유망 기술 확보 위한 M&A 추진…미래 기술 주도권 확보"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현지시간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현지시간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태문CES2026박기호 기자 화학산업協, EU 전문가 초청 글로벌 특허·규제 동향 점검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 눈 안전성·생체 리듬 인증 동시 획득관련 기사젠슨 황·노태문 "AI=필수 인프라" 한목소리…반도체 호황 예고노태문 "공부 안해도 쓰는 AI가 진짜 혁신…일상 인프라 돼야"[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CES 메모리 전쟁…삼성 '고객사 미팅 집중' vs SK '차세대 HBM'시장이 몰아붙이는 갤S26 '가격 인상'…노태문 "메모리 칩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