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차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로봇이 진열돼 있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CES2026박기호 기자 작년 출장거리만 2000㎞…LG전자, 농어촌 가전제품 순회서비스 확대SGC문화재단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경희대병원서 위로·희망 메시지관련 기사부품사 넘어 '설루션' 기업…문혁수號 LG이노텍, 자율주행에 승부'AI 특수' 삼성전기·LG이노텍, 다음 타깃은 '로봇'…국산화 40% 벽 넘나노태문 "공부 안해도 쓰는 AI가 진짜 혁신…일상 인프라 돼야"글로벌 뷰티 공룡도 눈독…뷰티업계 화두는 '롱제비티'[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