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3일 전동화 모델의 신규라인업 확대를 포함한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5종 및 PV5ᆞEV6 연식변경 모델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진은 기아 EV라인업 및 PV패신저, 카고 컴팩트 모델.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 ⓒ 뉴스1관련 키워드기아전기차기아 실적기아EVPV5박기범 기자 [IR]기아 "연간 판매 목표 335만대 유지"…현대차 하향과 다른 길기아 3Q 영업익 1.8조, 24.3%↑…글로벌 도매 판매 7.9%↑(종합)박종홍 기자 [IR] 기아 "대외요인에 이익률 3.6%p↓…중동전 끝나는 내년 회복"[IR]기아 "연간 판매 목표 335만대 유지"…현대차 하향과 다른 길관련 기사[IR]기아 "연간 판매 목표 335만대 유지"…현대차 하향과 다른 길기아 3Q 영업익 1.8조, 24.3%↑…글로벌 도매 판매 7.9%↑(종합)현대차, 파업에 3분기 판매 11%↓…환율·HEV 수익성 방어(종합2보)현대차, 3Q 판매 줄었지만 영업익 5.5%↑…연간 목표 하향(종합)'형님' 현대차 주춤한 사이 '동생' 기아 질주…3Q 영업익 역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