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25만대 '역대급'…현대차·기아 현지 생산능력 150만대 현지화로 국민 SUV 등극…생산 거점 확대로 글로벌 영토 확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차 인도 첸나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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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이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 총리관저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면담 후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정 회장은 인도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발전과 인도-현대차그룹간 다각적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4.10.22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