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교통장관, 포드에 CATL과 단절 촉구…LFP 라이선스 생산 계획 '차질'中 LFP에 밀려난 K배터리에 기회…현지 중저가 배터리 양산 속도 관건포드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북미 시장을 겨냥해 생산한 대형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의 모습(자료사진. 포드 홈페이지 갈무리).제너럴모터스(GM)가 생산한 2027년형 쉐보레 소형 전기 SUV '볼트'의 모습(자료사진. GM 홈페이지 갈무리).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운영하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배터리 공장 전경(자료사진. 얼티엄셀즈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SK온포드미국정부배터리K-배터리중국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LG엔솔·원익피앤이와 EV 폐배터리 ESS로 재활용 실증한국타이어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 폭스바겐그룹 '레온'에 공급관련 기사美 완성차와 합작 잇단 재편…K배터리, 'EV 공장' 품고 ESS 정조준美 '3만달러 미만' 보급형 전기차 봇물…배터리는 韓 NCM 대신 中 LFP상반기 전기차 배터리량 전년比 20%↑…LG엔솔 배터리량 8.4%↑7분기 만에 K배터리 3사 '흑자'…ESS·유럽 EV 타고 하반기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