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르노임단협박기범 기자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10.5톤 정부 구호물자 긴급 수송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관련 기사"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르노코리아, 임단협 최종 타결…50.1% 찬성표 확보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르노코리아 노사, 2026년 임단협 잠정 합의안 도출…26일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