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신중하게 의사 결정 중"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2026™'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틀라스가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관련 키워드AI연재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非중국 전기차 시장 29% 성장…中업체 약진에 현대차 점유율 하락LG엔솔, 3분기 매출 첫 9조원 돌파 '역대 최대'…ESS·전기차 성장 견인김성식 기자 트리니티항공, 국립항공박물관에 '신규 유니폼' 사료 기증BYD코리아, 전국 전시장서 '씨라이언 6 DM-i' 연비 챌린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