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9조6434억원·전년比 59%↑…북미 ESS·유럽 EV 물량 확대영업익도 역대 최대 7560억원…IRA 세액공제·일회성 보상금 반영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LG에너지솔루션 본사 2023.7.27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이차전지ESS전기차 배터리LG엔솔박기범 기자 非중국 전기차 시장 29% 성장…中업체 약진에 현대차 점유율 하락현대차, 레이싱 게임서 오프로드 전기 SUV '크레이터 콘셉트' 공개관련 기사이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7%↑[핫종목]LG엔솔, 엔비디아 AI 생태계 진입…배터리 넘어 전력제어 역량 인정테슬라 메가팩 증설 수혜…LG엔솔·삼성SDI, 북미 ESS서 성장 가속신영證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韓 이차전지 수혜 기대"삼성SDI 장 초반 8% 급등…이차전지주 동반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