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오른쪽)이 15일 가나 아산테주(州) 주도 쿠마 소재 만히아궁을 찾아 가나 아산테 왕국의 국왕 오툼푸오 오세이 투투 2세(왼쪽)를 예방한 뒤 자동차 모델 '포니' 모형을 선물하는 모습 (아산테 왕국 만하이궁 페이스북 계정 'The Palace View' 갈무리). 2026.7.15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아산테 왕국가나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현대차·토요타, '짐카나 데이' 개최…"고성능차 오너 교류의 장"정의선-젠슨황 '깐부 동맹' 이유 이거였네…현대차-엔비디아 셈법은?현대차, 자율주행 상용화 '3년 후'…3%대 하락[핫종목]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