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오른쪽)이 15일 가나 아산테주(州) 주도 쿠마 소재 만히아궁을 찾아 가나 아산테 왕국의 국왕 오툼푸오 오세이 투투 2세(왼쪽)를 예방한 뒤 자동차 모델 '포니' 모형을 선물하는 모습 (아산테 왕국 만하이궁 페이스북 계정 'The Palace View' 갈무리). 2026.7.15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아산테 왕국가나김성식 기자 한화에어로, 7400억 해외 공모채권 발행…국내 방산기업 최초아틀라스·스팟 누빈 월드컵…현대차그룹, 경험의 진화 이끌었다관련 기사美조지아 주지사, 스코틀랜드 날아가 '큰손' 현대차 정의선 면담"타이어 분진이 뺨 때리는 전율'"…도요타가 모터스포츠에 진심인 이유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 성금 100만 달러 지원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반도체·AI 호황 이끌었다(종합)아산 정주영 추모 음악회, CNN 타고 180개국에 울림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