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오른쪽)이 15일 가나 아산테주(州) 주도 쿠마 소재 만히아궁을 찾아 가나 아산테 왕국의 국왕 오툼푸오 오세이 투투 2세(왼쪽)를 예방한 뒤 자동차 모델 '포니' 모형을 선물하는 모습 (아산테 왕국 만하이궁 페이스북 계정 'The Palace View' 갈무리). 2026.7.15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아산테 왕국가나김성식 기자 이재용 회장 日 연구거점 APL 방문…미래 반도체 패키징 기술 점검SK하이닉스 AI 해커톤, 시스템 장애로 온라인 예선 파행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새만금 AIDC 내년 3월 착공…9조 투자 본격화(종합)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