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 상용화 전문 인력으로 보강현대차·기아는 지난 5월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AVP첨단차플랫폼남양연구소김성식 기자 '친환경' 잘못 썼다간 매출 4% 과징금…내달 EU 규제 시행 '주의보'한진그룹 LCC 3사 합병계약…내년 3월17일 국적 LCC 1위로 이륙(종합)관련 기사기아 노조, 다음주부터 부분파업…현대차 이어 생산 차질 우려금속노조 "현대차, 납품단가 절감 멈추고 원청교섭 나서라"KCC글라스, 美 조지아에 첫 법인 설립…"북미 공략 거점 활용"현대차 파업에 부품사까지 가세…20~21일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도요타·다임러·볼보 '수소 동맹' 경쟁 재점화…"정부 지원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