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 상용화 전문 인력으로 보강현대차·기아는 지난 5월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AVP첨단차플랫폼남양연구소김성식 기자 K-조선, 올해 상반기 수주 전년比 60%↑…고부가 선박서 中 압도벤츠 사회공헌위, 모바일 아카데미 수료생에 독일 탐방 기회 제공관련 기사김영삼 기아 멕시코 법인장 "안전하면 '기아' 떠오르는 브랜드 도약"[르포] 53초마다 한대씩…미주 최고 품질 인정 기아 멕시코 공장기아, 오션클린업에 EV3·EV4 지원 "해양 플라스틱 제거 앞장"제네시스 르망 완주 뒤엔 수소 물류·로보틱스 기술 지원 있었다"한달 걸리던 실차 테스트, 일주일로 단축"…현대차·기아 '신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