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 상용화 전문 인력으로 보강현대차·기아는 지난 5월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 전시된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 실증차량(왼쪽)과 아트리아 AI 소개 부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3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AVP첨단차플랫폼남양연구소김성식 기자 HD현대, 글로벌 선박엔진 MRO社 '골텐스' 3315억에 인수(종합)HD현대, 글로벌 선박엔진 MRO社 '골텐스' 3315억에 인수(상보)관련 기사현대차·기아, 유럽 車 기술 콘퍼런스서 전동화·수소 경쟁력 선보여현대차·기아, 美 질주 계속…3Q 첫 50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53%↑현대차그룹, 기후부·환경공단 '맞손' 성과…전기차 충전·결제 '한번에'현대차그룹, 도로공사와 맞손…차세대 충전 인프라·피지컬 AI 실증정의선 회장 "스스로를 믿고 자신 있게 도전하라"…양궁대표팀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