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첫 '1만대 클럽'도 환율 부담 못넘었다'점유율 40%' 모터사이클에 상품성·고객 경험 강화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혼다코리아 운영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자동차 사업 종료를 발표하고 있다. 2026.4.23/뉴스1 양새롬 기자혼다코리아 이준택 상무이사와 이지홍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혼다코리아 운영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2026.4.23/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혼다코리아자동차판매사업종료모터사이클집중이지홍양새롬 기자 "모어 HBM" 젠슨 황이 외친 다섯 글자의 힘 [기자의 눈]삼성전자 한진만 "파운드리, 2028년 흑자 전환 기대"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관련 기사'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혼다코리아, 자동차 사업 철수…1위 오토바이 집중키로(종합)'강남 쏘나타'의 몰락…혼다, 한국서 22년만에 車사업 철수(상보)[속보] 혼다코리아 "올해 말 한국 자동차 판매사업 종료"미국·일본차 후퇴, 유럽차 질주…제조사별 '전동화' 속도 다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