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첫 '1만대 클럽'도 환율 부담 못넘었다'점유율 40%' 모터사이클에 상품성·고객 경험 강화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혼다코리아 운영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자동차 사업 종료를 발표하고 있다. 2026.4.23/뉴스1 양새롬 기자혼다코리아 이준택 상무이사와 이지홍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혼다코리아 운영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2026.4.23/뉴스1 양새롬 기자관련 키워드혼다코리아자동차판매사업종료모터사이클집중이지홍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신현우 기자 "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팬오션, 추석 앞두고 특식 기부·배식 봉사활동 실시관련 기사혼다코리아 9월 자동차 구매객에 최대 600만원 금융 혜택자동차 접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강화…신규 딜러 4곳 선정'누유' 화재 발생 위험…제네시스 G80·기아 K8 등 51만대 리콜혼다코리아, '마이 드림 모빌리티'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 앞장"…CB1000F로 사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