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소맥(소주·맥주) 회동 중 잠시 나와 HBM칩스를 나눠주고 있다.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젠슨황엔비디아CEO방한MOREHBM과자서사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한진만 "파운드리, 2028년 흑자 전환 기대"오픈AI 샘 올트먼 방한 연기…삼성·네이버·카카오 회동 무산관련 기사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러브 유!"…네이버 직원부터 동네주민까지 인산인해"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젠슨 황 효과에 홍대·잠실 술 매출 '들썩'LG-엔비디아, 로봇 개발 전 과정 협력…황 "LG 기술 세계 최고"(종합)SK하이닉스-엔비디아 동맹, HBM 넘어 AI 팩토리로 진화 선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