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소맥(소주·맥주) 회동 중 잠시 나와 HBM칩스를 나눠주고 있다.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젠슨황엔비디아CEO방한MOREHBM과자서사양새롬 기자 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금호석유화학그룹, 포트폴리오 고도화·R&D 투자…불황 넘는다관련 기사[AI 토큰 경제]②서버에서 공장으로…'AI 승부처'된 토큰팩토리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반도체·AI 호황 이끌었다(종합)LG-엔비디아 동맹 구축 속도…취임 8년 구광모 회장 '최대 성과'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러브 유!"…네이버 직원부터 동네주민까지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