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대전안전공업화재차질생산양새롬 기자 현대로템, 베트남 철도시장 첫 진출…'4910억' 호찌민 2호선 수주혼다코리아, 한국 車사업 접는다…"모터사이클 집중"(종합2보)김성식 기자 현대차·기아 1분기 최대 매출에도 '관세·환율' 파고 힘겨운 싸움기아, 관세·전쟁 뚫고 1분기 매출 '사상 최대'…점유율 첫 4% 돌파관련 기사안전공업 '설비 이전 가동' 어려울 듯…완성차 생산 차질 불가피대전 안전공업, 불난 1공장 일부 시설 2공장으로 이전 승인 요청민주노총, 대전 안전공업 화재참사에 "정부, 중대재해 대응 변화 있어야"안전공업, 엔진밸브 핵심 공급사…현대차·기아 생산 차질 우려'대전 공장 화재' 어떤 회사…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부품 납품 수출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