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합산 매출 75.4조, 4.2%↑…합산 영업익 2.5조, 28.9%↓美관세 15%에 비용 1.6조…환율 급등에 충당부채 6900억↑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 3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기아 평택항 전용부두에 기아 중형 SUV '쏘렌토'가 세워져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6.4.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실적1분기매출영업이익관세중동전쟁김성식 기자 타이어 3사, 매출 늘었지만 이익 뒷걸음…고무값·운임에 수익성 제동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기름값에 美 '큰 차 사랑' 식어간다…아반떼 18%, 셀토스 70% '씽씽'현대차·기아, 美 질주 계속…3Q 첫 50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53%↑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