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김윤지 선수,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광장오토모티브 박영식 대표이사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관련 키워드토요타신현우 기자 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 제공…동반성장 도모관련 기사3월 수입차 3.4만대, 전년 대비 35% 급증…테슬라 1위 수성패럴림픽 MVP 김윤지, 부상으로 '토요타 미니밴'…"더 노력하겠다"음료·맥주 캔 대란 우려…"알루미늄 사재기 조짐, 유통가 30% 급등"현대차·기아, 1Q 美판매 43만대 '역대 최고'…일등공신 HEV 53.2%↑아틀라스부터 새만금까지…정의선 현대차 회장 리더십 해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