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성 관리 "대러 제재 정책 변화 없을 것" 통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일본 마즈다자동차와 러시아 솔레르스의 합착 공장 모습. 2018.09.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사흘 걸려 주유"…'우크라 공세' 러 정유능력 최대 40% 상실(종합)러 "종전 조건 관철 때까지 전쟁 계속"…트럼프 낙관론과 배치관련 기사"사흘 걸려 주유"…'우크라 공세' 러 정유능력 최대 40% 상실(종합)러 "종전 조건 관철 때까지 전쟁 계속"…트럼프 낙관론과 배치BBC "러시아 편 외국인 전사자 최소 3589명…北 2304명 포함"젤렌스키 "수일 내 미국서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지원 받을 것""사흘 기다려 기름 사"…우크라 공세에 러 정유능력 최대 40%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