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물류 소속 근로자에 한국GM 정규직 채용 기회 제안" 인천시 부평구에 자리한 한국GM 부평공장의 모습(자료사진). 2022.11.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한국GMGM 한국사업장세종물류센터불법점거김성식 기자 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파라타항공 기내 서비스, 고객 10명 중 9명 '긍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노봉법이 '추투' 부추겼나…노동부 "관계없어, 임단협 입장차 때문"한국GM, 자산 매각에 철수설 재점화…노조, 산업부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