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진출 …중개 수수료 받고 개인 거래 돕는 형태개인 거래, 중고차 거래 절반 차지…KGM 영업소 통해 매물 선점케이카(K car) 오프라인 직영점 전경(자료사진. 케이카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부산 중구 소재 KG모빌리티(KGM) 브랜드 플래그십 매장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전경(KGM 제공). 2025.10.24.관련 키워드케이카KG모빌리티중고차C2C개인거래KG그룹인수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KG모빌리티플랫폼 경영진, 자사주 6.3만주 매입…4억 규모케이카 'KG모빌리티플랫폼'으로 사명 변경…내달 임시 주총 개최KG그룹 "케이카 인수 통해 글로벌 중고차 플랫폼 진출"황기영 KGM 대표 "올 영업이익 천억 이상 목표…신시장 발굴 관건""브랜드 가치 지킨다"…현대차·기아, 중고차에 눈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