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메이저 모셔널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모셔널테크니컬센터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모셔널테크니컬센터에 현대차 그룹과 모셔널이 함께 개발한 아이오닉 5 기반 '로보택시'가 주차돼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CES2026박기범 기자 KGMC, 5년 만에 흑자 전환…품질경영·수출 확대 전략 본격화"10차선 도로, 차 뒤엉킨 호텔 앞도 거뜬"…모셔널 로보택시 타보니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 속도가 중요"현대차그룹, 차세대 아틀라스 '세계 첫' 공개…AI 로보틱스 현실로도시 전체가 '거대한 전시장'…라스베이거스 공항·도로 CES 점령'지형 한계 극복' 현대차 자율주행 로봇 모베드, CES 2026 최고혁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