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4·PV5, 英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대당 290만 원 지원 韓英 FTA 개선 협상 최대 수혜 '전기차'…유럽 점유율 확대 발판영국에서 판매되는 기아 준중형 전기 세단 'EV4'의 모습(자료사진. 기아 영국 홈페이지 갈무리). 2025.12.24.지난 5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자동차 포럼 '퓨처 오브 더 카 서밋'에 전시된 휠체어 탑승자를 배려한 기아의 중형 전기 목적기반차(PBV)'PV5 WAV'의 모습(기아 제공). 2025.05.13.영국에서 판매되는 현대자동차 준중형 전기 SUV '아이오닉 5'의 모습(현대차 영국 홈페이지 갈무리). 2025.12.24.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KG모빌리티영국전기차보조금SBTi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2027 대한민국 올해의 차 전반기 심사…13개 브랜드 16대 본선행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협 잠정합의…파업 변수는 부품·물류(종합)기아 EV5 올해의 전기차 수상…전기차 산업展 'EV트렌드코리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