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안전·안위 가장 중요…Hyundai Way 실천하자"현대차그룹은 오는 5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원드 모빌리티 컨퍼런스 2025에서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현지시간)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4/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현대차박기범 기자 기아 조두환 선임, 32년간 4000대 판매…42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현대차·기아, 차량용 반도체 개발 프로세스 국제표준 인증 획득관련 기사메이플자이보다 9억 낮게 시작…신반포에스테라 입찰 기준가 44억"美선 웃고 유럽·한국선 고전"…현대차, 전동화 전략 시험대넥센타이어, 유럽·고인치로 외형 키웠지만 영업익 61% 급감(종합)현대차, 한국·브라질서 백남준 예술 잇는다…'트랜스로컬 시리즈' 개최현대차그룹, 수소 생산부터 생태계 구축까지…'수소 비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