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 공동 기획예술과 기술·문화의 연결 탐구…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 전경. (출처 : 사진: 홍철기, 백남준아트센터 제공)비아히츠, 〈삼바의 세 가지 기원: 뛰어오름, 목욕, 기도〉(2026), 〈언어는 백신이다〉(2026) 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 전경. (출처 : 사진: 홍철기, 백남준아트센터 제공)김 크리스틴 선, 〈마음 땅 덩어리〉(2026) 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전시 전경. (출처 : 사진: 홍철기, 백남준아트센터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백남준아트센터브라질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한화에어로, 우주발사체 생산기지 준공…우주산업 거점 구축KGM, 3분기 영업손실 298억원 '적자 전환'…순손실 1332억원관련 기사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현대차그룹, 뉴욕을 캔버스로[르포][AD] 현대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 전시…뉴욕·울산서현대차, 뉴욕·울산 잇는 예술 프로젝트…호 추 니엔 신작 전시현대차, 글로벌 미술관 4곳 파트너십…'트랜스로컬 시리즈' 확장"섬유로 잇는 문명과 시대"…현대차 '트랜스로컬 시리즈' 첫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