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판매량 포드 61만대, 전년比 14%↑…GM 74만대 7%↑현대차 7%↑, 혼다 8%↑…폭스바겐 25%↓·스텔란티스 12%↓2019년 6월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의 포드 공장에서 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익스플로러'가 생산되는 모습. 2019.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포드GM도요타미국관세트럼프관세김성식 기자 "돈 내던 옵션, 이젠 기본"…내수 한파에 국산차 '기본 사양' 승부수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관련 기사美 전기차 보조금 끊기자 캘리포니아가 나섰다…현대차 1700대 혜택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현대차·기아, 美 질주 계속…3Q 첫 50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53%↑中 전기차, 수출 넘어 유럽 현지생산…현대차·기아 경쟁 부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