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배터리로 속여"…서울중앙지법에 손배소·계약취소 청구벤츠 본사엔 "파라시스 배터리 결함 은폐" 징벌적 손배소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정비소에서 지난 1일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가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벤츠코리아벤츠 전기차벤츠 화재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속인 벤츠…EQE 차주 53명 집단분쟁조정 개시'MZ 핫플' 성수에 뜬 회장님 브랜드…벤츠, '스튜디오 서울' 오픈벤츠, 자율주행 '알파마요' 내년 韓 상륙…"한국 혁신 파트너"[단독] 벤츠 '파라시스' 해외 57개국서 리콜…韓 계획 없는 이유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