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 지난 2일 절차 개시 결정…50명 이상 요건 충족2023년 6월~2024년 8월 구매자 추가 참가 접수…30일 내 조정 결정지난해 8월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가 2차 합동감식을 받기 위해 지게차에 실려 정비소 내부로 향하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이 진행된 정비소에는 벤츠 측 관계자들도 찾아와 감식을 참관했다. 2024.8.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벤츠 EQE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배터리 허위 안내CATL파라시스전기차 배터리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한국소비자원심서현 기자 소주업체 주정 직거래 5배로 늘린다…생활폐기물·회계감사 규제도 완화장례식장 맘대로 화환 처분 못 한다…외부 과일·음료 반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