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주년 맞이 고객 접점 확대…세계 5번째로 스튜디오 오픈"미래지향적 이미지 차용…EV 콘텐츠 채울 것"18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 모습 ⓒ 뉴스1 오대일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 전시된 세계 최초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 2026.5.18/뉴스1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성수동에 전 세계 다섯 번째로 오픈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메르세데스-벤츠성수스튜디오박종홍 기자 정의선 회장, 젠슨 황에 새만금 프로젝트 협력 제안 "AI밸리 구축하자"젠슨 황 "모빌리티·피지컬 AI 시대 온다, 지금이 현대차의 시대"관련 기사벤츠 더 뉴 S-클래스 사전계약, 최고 2.7억 원…마이바흐 4억7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