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한 직원이 담배를 진열하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G한유주 기자 반도체 투톱→로봇·조선·방산 '순환매' 랠리…시총 순위도 '요동'로봇株로 거듭난 현대차, 또 사상 최고가 경신[핫종목]관련 기사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담배 회사는 뺑소니범"(종합)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