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의심 청구자료·건보공단 진료정보 시범 대조…불일치 사례 확인5월 금감원·보험업계 TF 출범 후 실무 검증 진전…상시 공조체계 구축 주목사진은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실시된 보험사기특별법 혐의로 검거된 병원장 및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 일당 174명에 대한 브리핑 현장에 가짜 환자 병원 의무기록과 보험금 청구 서류 등 압수품이 공개돼 있다. 2024.5.28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국민건강보험공단보험사AI보험사기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한화생명, 인니 청소년 온라인 사기·불법대출 예방…금융교육 생태계 구축삼성생명, '시니어대표건강보험' 폐렴·로봇 인공관절수술까지 보장 확대관련 기사상반기 보험사기 6200억 적발…전년比 9.1% 증가체외충격파 실손, 7일 간격 안 지켜도 '평균 주 1회'면 혜택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비정상·가짜진료 현장조사 본격화…신고포상금 최대 30억'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 배달대행업체 대표·기사 17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