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프로젝트 트레일마크' 추진…현장 경험·역량 기록해 기업 채용 우대지난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 스페셜 프로그램 '프로젝트 트레일마크' 발표회에서 현대해상 정경선 CSO, 태재대학교 염재호 총장,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지동섭 SV위원장(우측 첫번째부터)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해상관련 키워드현대해상청년사회문제취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장애인 직원과 문화소통 '원팀 데이' 개최미술품에 눈 돌린 고액자산가…AIA생명, 자산관리 영역 넓힌다관련 기사SOVAC, '지역의 미래' 해법 찾는다…AI로 사회문제 해결 모색제주 귀농·귀촌 청년기업인 "비즈니스 과정 전반 사업화 지원 절실""이봐, 해봤어?" 우리가 몰랐던 정주영 일화…25주기 맞아 재조명"같이 먹으니 식구됐어요"…'외국인 1만' 울산 동구서 공동체 실험대한상의, '사회적 가치 APEC 에디션 출시'…글로벌 기업인에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