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건설 시장 개척…K-조선·車 출발점 난관 극복 '모범사례'3대 경영 헤리티지 계승…사람 중심 혁신으로 미래 산업 확장 정주영 창업회장 서산 간척지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정주영 창업회장(현대차그룹 제공)포니 앞에 있는 정주영 창업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사우디아라비아주바일산업항공사현장에 정주영 창업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 ⓒ 뉴스1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피아노 선율로 되살린 아산 정신…정의선 회장 “사람 위한 혁신 계승”아우디 코리아, 신규 딜러사로 'KCC오토' 선정…3월부터 운영관련 기사"현대차, 캐나다에 수소전지 인프라 건설 제안…잠수함 수주 지원"'800도 불길' 뚫는 소방로봇 기증…정의선 회장 "소방관 지키는 팀원 되길"정의선 회장 "무인소방로봇 100대 투입…안전 위해 모든 것 다 하겠다"李대통령, 룰라 대통령에 'K-뷰티' 선물…남미 시장 외연 확대 주목(종합)[단독] 李, 룰라 대통령에…아모레 설화수·오설록차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