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지킴] 현대해상 사회공헌사업 '리부트 울산'요리하며 이주민 거리 좁혀…'안녕, 방어진' 공간도 마련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울산 동구 방어진문화센터에서 '함께 밥 짓는 마음' 프로그램이 열려 이주민과 주민이 함께 김장을 담그고 있다.(안녕 방어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 동구 방어진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안녕 방어진' 전경.2026.2.13./뉴스1 ⓒ 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 동구 방어진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안녕 방어진'에서 한 시민이 폐페트병을 전달하고 있다.2026.2.13./뉴스1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지킴울산동구현대해상김세은 기자 짧았던 설, 길어진 배웅…울산 태화강역 연휴 마지막 날[오늘의 날씨] 울산(18일, 수)…대기 건조, 일교차 커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