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손보사 누적 손해율 84.7%…전년比 0.3%p 증가13일 오전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다부터널 인근에서 휴일을 맞아 성묘객과 나들이객을 태운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넘어 칠곡군 동명동호 나들목~다부터널 구간에서 7㎞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2026.9.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자동차보험적자추석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롯데손보, 러닝보험 출시…골절부터 열실신·동상까지 보장앞범퍼 수리비 203만원인데 렌트비 756만원…'보험 양심'도 긁혔다관련 기사손보사 車보험 적자 '심화'…'폭설·폭우' 보다 무서운 '보험료 인하'車 보험 10월 손해율 87.6%…"보험료 인상 불가피"자동차보험 9월 손해율 6년來 최악…"보험료 인상 불가피"車 보험 상반기 적자 경고등…4년간 내린 보험료 오르나내년 온라인·플랫폼 車보험료 약 3.5% 오른다…인상 요인만 '수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