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매출 106억·고객 15%↑…신규 매출 늘며 지급 보류 필요성 줄어납품업체 가압류 일부 대금은 지급 보류…영업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결제대금카드사영업 재개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금감원, 국내외 금융당국·금융사와 '저탄소 전환 시대 기후금융' 논의금융권 PF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부실 우려 PF도 다시 늘었다관련 기사카드업계, '영업 재개' 홈플러스에 대금 지급한다…"보류 해제"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김광일 부회장 재차 소환 조사카드업계, 홈플러스 대금 지급 보류…"고객 환불 요청 대응 차원"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김정환 부사장 피의자 조사회생 불씨 되살린 홈플러스…카드사 중단했던 신규 발급 재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