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 카드 발급 중단…현대·하나, 서비스 종료·축소티몬·위메프 사태 재현될까 '노심초사'…"파급 제한적" 전망도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 쇼핑카트가 줄지어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카드론 잔액, 역대 최고치 찍고 '숨고르기'…42조 9000억'지방 이전설' 도는 농협…노조, 대규모 반대 집회 연다관련 기사[기자의 눈] 홈플러스 회생 조건은 결국 '정상화''홈플러스 쇼크'가 꺼낸 10년 묵은 규제 개혁…유통법 손질론 재점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2000억 조달' 즉시항고한 홈플러스…"회생절차 연장 기대"(종합)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불복 즉시항고…"연장 결정 시 정상화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