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 카드 발급 중단…현대·하나, 서비스 종료·축소티몬·위메프 사태 재현될까 '노심초사'…"파급 제한적" 전망도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 쇼핑카트가 줄지어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고신용자마저 '대출 난민'…1금융 막히자 카드·저축銀 찾는다'300만원 폰 시대' 갤럭시 특수에 웃는 카드사…영업정지 롯데카드는 '울상'관련 기사텅 빈 주류 매대 채운다…홈플러스, '장보기 핵심' 소주·맥주 내일 입고홈플러스, 오늘 오후 2시 온라인 주문 재개…13일 정상영업 승부홈플러스 사태에 2분기 대형마트 판매 9.4% 줄어…역대 최대폭 감소목동 '노른자위' 홈플러스 부지 매각 재검토…용도제한·경기침체 '암초'"아직 매대 비었는데"…'의무휴업일' 때문에 재오픈 서두른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