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 카드 발급 중단…현대·하나, 서비스 종료·축소티몬·위메프 사태 재현될까 '노심초사'…"파급 제한적" 전망도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 쇼핑카트가 줄지어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발전·반도체 설비 확대 투자KB국민카드 3분기 누적 순익 3317억, 18,2%↑…"영업력 강화"관련 기사"경영권 보장" vs "계약 따른 매각"…골프존·MBK '갈등 격화'[단독] 홈플러스 M&A 장기화…인수 제안 상시 접수 추진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400여명 퇴직 취소…자금난에 구조조정 차질홈플러스, 8월 밀린 급여 75% 또 지급 연기…지급일도 '미정'울산 중구, 냉난방·공기정화 갖춘 스마트 승강장 4곳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