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에 부실우려 PF 1.7조↑…대출 잔액은 18.7조↓부실 PF 정리·재구조화 급감…증권사 연체율 30.43%로 상승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단지 공사현장.ⓒ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PF연체율은행보험카드저축은행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금감원, 국내외 금융당국·금융사와 '저탄소 전환 시대 기후금융' 논의홈플러스 다시 문 열자…카드업계, 보류했던 결제대금 지급 재개관련 기사공사비 38% 뛰고 금리까지 인상…지방 건설사 'PF 이중고'부동산 PF 익스포저 169.8조…한시적 규제완화 6건 연말까지 연장한은 "건설·부동산·도소매, 금융 리스크 전이 유의"…비은행권도 위험PF 대출 문턱 높인다…자기자본 비율 3%→20%까지 상향산업대출 35.6조↑, 14분기 만에 최대 증가…생산적 금융에 기업여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