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 홈플러스와 대금 지급 관련 지속 협의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장을 본 뒤 계산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신용카드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관련 기사김현정 "검찰, MBK·홈플러스 단기채권 혐의액 16분의 1로 축소"회생 인가 한 달, 홈플러스 카드 결제액 7.5%↓…롯데·이마트는 30%대↑검찰, '홈플 사태' 10월2일 전 처분할 듯…MBK 경영진 신병확보 주목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정무위, 홈플러스 정상화 상생협력 촉구 결의안 채택…여야 이견없이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