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 홈플러스와 대금 지급 관련 지속 협의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장을 본 뒤 계산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신용카드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이용 건수 500만 건 돌파…수수료 면제 혜택 확대KB국민카드, 문페이·핑거와 맞손…외국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개발관련 기사검찰, '홈플 사태' 10월2일 전 처분할 듯…MBK 경영진 신병확보 주목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정무위, 홈플러스 정상화 상생협력 촉구 결의안 채택…여야 이견없이 통과"12억 못 받아도 홈플러스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협력업체 '호소'(종합)MBK "임시주총 자료 허위" 법적 대응…고려아연 "근거 밝혀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