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MBK 회장, 10일 피의자 조사서 혐의 전면 부인1월 경영진 구속영장 전부 기각…2월 재배당 후 7개월 간 보강 수사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오가는 검찰 관계자의 모습. 2026.8.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mbk홈플러스송송이 기자 소방차 못 들어가는 경복궁 서측 골목길…종로구, 소화기함 설치송파구 은행잎으로 남이섬 가을길 꾸민다…'송파 은행나무길' 조성관련 기사고려아연 "MBK·영풍, 흠집 내기보다 자신들 책임질 문제부터 해소해야"'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김현정 "검찰, MBK·홈플러스 단기채권 혐의액 16분의 1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