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누적 임금체불 3871억 '역대 최대'…664억 아직 미청산

대유위니아 누적 체불 1197억 원 넘어…664억 원은 미청산
7~8월 임금 513억 원 밀려, 퇴직급여 적립률도 법정 기준 밑돌아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6.9.2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6.9.2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직원이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정식으로 재개장한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직원이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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