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고객 6000여명 초청, 베토벤 명곡 선보여조대규 대표 "클래식 대중화·문화예술 발전 앞장"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박재홍 피아니스트, KBS교향악단이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농협손보, 5개 지역총국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보험사 자본 건전성 '악화'…주식위험액 증가, 지급여력비율 ↓관련 기사'신창재의 꿈' 라이프플래닛 13년 만에 마침표…교보생명 품으로교보생명, 우수고객 350명 초청 '살롱 드 교보' 개최교보생명, 라이프플래닛 흡수 합병…내년 4월 통합 완료 예정교보생명, 보호대상아동 514명 자립 지원…'꿈도깨비' 6년째 운영교보생명, 고용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14년 만에 재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