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적 노사관계·직무급제·일가정 양립 높이 평가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에서 교보생명 조대규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현준 노동조합위원장이 ‘2026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고용노동부노사문화우수기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생보협회, 내년까지 AI 17개 과제 확대…민원·광고심의에 본격 활용GA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받는다…평가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