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단계별 맞춤 교육…최근 3년간 2만2710시간 지원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초록우산 기업사회공헌(CSR) 포럼’에서 교보생명 관계자가 보호대상아동 성장·자립 지원사업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의 운영 성과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꿈도깨비보호대상아동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정착지원금 줬다가 120% 환수"…GA 설계사 신용불량자로 내몰린다OK금융, 예별손보 인수 본격화…인력 확충·영업 정상화 나선다관련 기사교보생명, 16년 연속 '가장 지속가능성 높은 생보사' 선정교보생명, 사회복지사 맞춤형 서비스…보험료할인·헬스케어까지교보생명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 국무총리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