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단계별 맞춤 교육…최근 3년간 2만2710시간 지원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초록우산 기업사회공헌(CSR) 포럼’에서 교보생명 관계자가 보호대상아동 성장·자립 지원사업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의 운영 성과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꿈도깨비보호대상아동박재찬 보험전문기자 1·2세대 실손…종신보험 안 깨고 5세대로 갈아탄다'AI 직원' 채용한 KB손보…사원번호 주고, 성과 따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