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대응단, 자택·사무실 20여곳 압수수색…계좌 지급정지핵심 혐의자 5명 안팎…가족·지인 포함해 총 10여명 연루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황선오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장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우진 기자핵심 혐의자의 미공개정보 이용 흐름도.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제공)관련 키워드주가조작근절합동대응단미공개정보정보카르텔브리핑서한샘 기자 '리픽투' FDA 승인 효과 이틀째…HLB제약 上·생명과학 22%↑[핫종목]M&A 정보로 200억 챙겼다…명문대 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 적발전지아 기자 '복리 극대화' 절세효과 통했다…'ISA 10년' 성인 4명 중 1명 보유KB證 "티씨케이, 메타 '뮤즈' 흥행 수혜…목표가 20%↑"관련 기사M&A 정보로 200억 챙겼다…명문대 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