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정보로 200억 챙겼다…명문대 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 적발

금융위·금감원·거래소 합동대응단, 자택·사무실 20여곳 압색
가족·지인까지 미공개정보 전달…혐의자 증권 계좌 지급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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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핵심 혐의자의 미공개정보 이용 흐름도.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제공)
핵심 혐의자의 미공개정보 이용 흐름도.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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