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시총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챗gpt를 활용한 AI이미지관련 키워드한주에이알티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