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모습. 2025.4.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고려아연서한샘 기자 주주환원發 반도체 '불기둥' 소부장으로…바이오도 뛰며 코스닥 2%↑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형사고발 예고관련 기사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형사고발 예고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